[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KAIST(총장 이광형)는 이상엽 특훈교수(연구부총장)가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이하 발전협의회, Korea Synthetic Biology Association)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
KAIST (총장 이광형)는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부총장)가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이하 발전협의회, Korea Synthetic Biology Association)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
정부가 합성생물학을 국가 전략기술로 육성하기 위한 첫 법정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오는 4월 23일 시행되는 '합성생물학 육성법'에 따른 범부처 최상위 중장기 계획으로,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바이오제조 ...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과 융합된 첨단바이오 분야의 핵심 기술인 합성생물학의 범정부 차원의 비전과 전략 수립에 나섰다.과기정통부는 올해 4월 23일 시행 ...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연구부총장 이상엽 특훈교수가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발전협의회는 합성생물학 분야의 정책·산업·연구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
KAIST 이상엽 연구부총장이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공식 인준되며 단일 리더십 체제가 출범했다.이번 선임은 지난 23일 열린 2026년 5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발전협의회는 정책·산업·연구를 잇는 ...
합성생물학은 생명과학에 공학 개념을 도입해 DNA나 단백질, 인공세포 등을 설계해 제작하는 기술이다. 육성법은 국가 차원 합성생물학 연구개발 (R&D) 촉진과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여야 합의를 거쳐 통과됐으며 올해 4월 23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합성생물학 육성법 법정계획인 '제1차 합성생물학 육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동명 충남대 교수(한국생물공학회장)를 위원장으로 하는 전문가 수립위원회를 구축했으며 기술, 산업·활용, 인력·인프라, 제도·규제, 국제협력 등 5개 분과별 회의도 열었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 ...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KAIST는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부총장)가 26일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는 합성생물학 분야의 정책·산업·연구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협의체다. 산·학·연·관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가 전략기술로서의 합성생물학 생태계 조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합성생물학 육성법' 시행(2026년 4월 23일)에 앞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시행에 필요한 세부 내용을 담은 '합성생물학 육성법 시행령' 제정안을 마련하고, 23일부터 4월 6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합성생물학 육성법'은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합성생물학 연구개발 촉진과 안전관리 기 ...